일본거주 19년된 아줌마에요 서비스직종에서 일하고 있어요 스케쥴에따라 오후5시,밤11시에 일이 끝나요 지친몸으로 집으로향하는 퇴근길이 항상 외롭기도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누군가와 대화가 하고싶어서 유튜브를 켰어요 한국어 버벅거리고 단어가 생각안날때도있구요^^ 많이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부탁드려요 이삐게 봐주이소~~~ 하루종일 노트북과 싸워서 결국 투네이션을 배웠네요. 또하나의 소통수단이 생겨서 기뻐요 가끔 이용해주세용💚 ♡투네♡ https://toon.at/donate/dongguri-mama